[DAPALM SUMMER D.I.Y. CLUB] 스웨덴 트라스마타 직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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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

이다인


일시: 2026.8.15(토) / 8.16 (일) 13:00~16:00
장소: 다팜 (서울시 중구 을지로 108 5층)
참가비: 50,000원 (재료비 포함)
참여 인원: 4명 (회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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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트라스마타(Trasmatta) 직조 워크숍: 자투리 천으로 미니 매트 만들기
트라스마타(Trasmatta)는 오래된 침대 시트나 입지 않는 옷을 길게 잘라 실처럼 엮어 러그를 만드는 스웨덴 전통 직조 기법입니다.
원단에 담긴 기억과 시간을 새롭게 이어가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준비된 여러 도안 중 하나를 고르고, 직조틀 위에서 천을 실처럼 엮어 13×13cm 크기의 미니 매트를 만들어봅니다.
여러 컬러와 프린트를 자유롭게 믹스매치하며, 나만의 작은 직조 리듬을 만들어갑니다.


진행
이다인 @dain_lee__
한국에서 오랫동안 패션 디자이너로 일한 후 스웨덴으로 이주해 공예학교에서 전통 직조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스웨덴 예테보리에 머물며 직조를 기반으로 한 텍스타일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상
직조가 처음인 분도, 경험이 있는 분도 모두 괜찮습니다.
천을 자르고, 고르고, 엮어보는 일이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제공 재료
직조틀과 기본 직조도구, 자투리 원단 리본, 리넨실, 직조샘플과 도안(미니 도안집이 제공됩니다.)


참여자 준비물
빈손으로 와도 좋지만, 써보고 싶은 자투리 원단이나 헌 옷이 있다면 들고 와주세요.